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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의 일인자 설송 최규상의 숨결을 느끼다
작성자: 전주미술관    작성일: 2019-07-05   조회수: 166   

전주미술관 근대작가 작고
전시 5일부터 개최 

 

 

 

 

전주미술관은 지역출신 작고작가의 전시를 통해 전북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전시를 개최한다.

5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 선정된 근대 작가는 설송 최규상이다.

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설송 최규상은 전주 최씨의 시조 문성공의 22세손으로 1891년 최보열과 광주 이씨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글씨는 각 서체에 두루 능했으며 구양순과 안진경의 필체를 체득하였다.

특히 전각에 뛰어나 위창 오세창 이후 전각의 일인자로 일컬어질 정도로 명성이 드높았다.

이번 전시는 설송 최규상의 글씨로 알려진 작품과 더불어 전서, 예서, 행서, 해서, 초서 등 다양한 서체를 만나볼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위창 오세창, 소전 손재형 등 다양한 작가의 글씨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오프닝은 5일 오후 4시 진행되며 오프닝에 맞춰 입장료와 전서로 쓰는 내 이름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서로 쓰는 내 이름’은 체험자 이름을 전서로 바꾸어 부채에 적는 체험으로 오픈식 이후에는 전시 기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한다.

/조석창기자  

출처 : 전북중앙신문(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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